기업형 비즈메시징 ‘인비토’ 2억 투자 유치

인비토가 신용보증기금으로부터 2억 원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인비토는 지난해 7월 신용보증기금 스타트업 네스트(StartUP-NEST) 4기 기업으로 선정된 데 이어 올해 1월에는 신보 서울동부스타트업 지점으로부터 4.0 스타트업 보증 프로그램을 통해 운전자금 10억 원을 유치한 바 있다.

또 지난해 11월 한국산업단지공단이 주최한 제2회 2018 G-밸리 창업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12월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주최한 2018 지식서비스 유망 청년기업 창업경진대회 대상을 수상하는 등 가능성을 인정받아왔다.

인비토는 기업형 비즈메시징 서비스 스타트업. 모바일 광고 통합 발송·분석 솔루션인 가칭 타겟업 서비스를 개발 중이며 빅데이터 분석과 머신러닝을 통한 자동화 발송 서비스를 오는 3월 선보일 목표로 개발하고 있다. 타겟업은 널리 쓰이는 기업형 문자 메시지, 카카오 메시지를 통합해 고객 성향에 맞게 광고로 발송하고 마케팅 현환 등 각종 지표를 분석해주는 솔루션이다.

유호윤 인비토 대표는 “지난해 신용보증기금과 각종 창업경진대회에서 이미 아이템 검증을 마쳤다”면서 “올해는 솔루션을 론칭해 고객에게 맞춤형 메시지를 발송하고 유의미한 결과를 분석해 고객 대상 마케팅을 하는 모든 기업이 도입해야 할 솔루션으로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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