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콘텐츠” 공유 오피스에서 가수 쇼케이스

스페이시즈가 2월 8일 스페이시즈 그랑 서울에서 덴마크 출신 싱어송라이터 프레드 슬(Fred Seul)의 쇼케이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프레드 슬은 신곡 캐퍼블(Capable) 음원을 3월 공개하기 전에 이번 쇼케이스를 통해 노래에 얽힌 사연을 소개하고 팬과 소통할 예정이다.

스페이시즈는 전 세계 39개국에 120개 이상 지점을 운영 중인 글로벌 공유 오피스 기업. 지난해 9월 그랑 서울 빌딩 7층에 스페이시즈 그랑 서울을 열면서 국내 시장에 진입했다. 이를 통해 그림 전시회와 콘서트 등 매월 다양한 문화 이벤트와 네트워킹 행사를 열고 있다. 단순 공유 오피스를 넘어 다양한 콘텐츠로 창의적 영감을 불어넣는 업무 공간을 제공하겠다는 취지를 반영한 것이다. 이번 행사는 스페이시즈가 주관하고 노르딕클럽이 주최하는 것으로 무료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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