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드박스네트워크, 250억 시리즈C 투자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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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드박스네트워크가 TBT, 크레스코레이크파트너스, DS자산운용, NVC파트너스 등으로부터 250억 원 규모 시리즈C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5월 넵튠 100억 원 투자 이후 9개월 만에 추가 투자를 유치한 것으로 누적 투자액은 400억 원이다.

샌드박스네트워크는 도티, 잠뜰, 장삐쭈, 라온, 떵개떵, 엠브로, 풍월량, 김재원 등 영향력 있는 260개팀 이상 크리에이터 그룹을 소속으로 두고 있는 MCN 기업. 최근에는 소속 크리에이터 월 조회수가 16억 회를 넘기고 e스포츠 사업에도 진출하는 등 디지털 콘텐츠 시장에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샌드박스네트워크는 이번 투자의 3대 핵심 어젠다로 비즈니스 모델 고도화, 콘텐츠 확보를 위한 적극적 투자, 글로벌 시장 진출을 제시했다. 이필성 샌드박스네트워크 대표는 “이젠 좀더 적극적으로 크리에이터와 함께 새로운 비즈니스, 새로운 콘텐츠, 글로벌 영역에서의 새로운 사업 기회를 찾아 나설 때”라면서 “투자자와 다양한 협업을 바탕으로 잠재력을 본격적으로 표출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투자를 주도한 TBT 이람 대표는 “콘텐츠 시장 주도권이 1인 미디어로 빠르게 옮겨가는 상황에서 샌드박스네트워크는 무궁무진한 기회를 누릴 기업”이라고 평하면서 “글로벌 콘텐츠 시장에서 영향력을 발휘하는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또 안정호 크레스코레이크파트너스 대표 역시 샌드박스네트워크가 초기 성장 기업에서 벗어나 성장성과 수익성 측면에서 디지털 콘텐츠 시장의 비즈니스 모델을 증명해내고 있다고 평했다.

한편 샌드박스네트워크는 이번 투자 유치와 함께 기업 브랜드 CI와 홈페이지 리뉴얼을 단행해 재도약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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