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 챗봇 웨저, DHP로부터 투자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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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챗봇 스타트업 웨저가 디지털 헬스케어 파트너스(DHP)로부터 투자를 유치했다.

웨저는 병원에 특화한 챗봇을 개발하는 스타트업. 환자는 챗봇을 이용해 주말이나 야간 등 24시간 편리하게 병원에 문의할 수 있고 병원은 콜센터 직원 감정 노동 완화, 단순 반복 업무 절감, 사전 문진 등을 통해 진료 시간을 줄일 수 있다. 챗봇으로 축적한 데이터를 활용하면 고객 관리와 마케팅 분석도 할 수 있다.

웨저가 개발한 병의원 특화 챗봇 서비스 케어봇은 진료 상담과 예약, 병원 안내, 이벤트 홍보, 사전 문진 같은 기능을 제공한다. 2017년 부산대학교병원 도입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전국 200여 병의원이 케어봇을 도입했다는 설명이다.

웨저는 이번 DHP의 투자와 액셀러레이팅을 시작으로 케어봇을 더 많은 병원에 도입, 시장 점유율을 높이고 서비스를 보험사나 건강검진센터 등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인공지능 스피커와의 결합, 건강관리 챗봇 같은 영역 확장도 염두에 두고 있다. 박해유 웨저 대표는 “웨저는 AI 기술을 활용해 병원과 환자 편의를 모두 만족시키는 의료 서비스 제공을 지향한다”면서 “환자와 의료진의 의사소통과 서비스 향상에 기여하는 인공지능 챗봇 솔루션을 개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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