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트드림엔젤클럽 “후속투자 유치 앞장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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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트드림엔젤클럽이 지난 2월 21일 2019넥스트드림 패밀리데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넥스트드림엔젤클럽은 지난해 9월 설립된 엔젤클럽. 넥스트드림패밀리데이는 투자 기업 CEO와 엔젤클럽원, 투자자가 현환을 점검하고 비전을 듣는 자리다. 또 스타트업에 필요한 후속 자금 유치와 투자자 소개도 진행한다.

이 날 참여한 기업은 모두 3곳. AI 음성인식 기반 스마트 디퓨저 제조사인 피움랩스, 스마트도어락 제조사인 아미다스, 사내식 정기배송 기업인 그랜마찬이다. 스타트업 외에도 퓨처플레이 이원규 파트너, 젠티움홀딩스 박현준 전무가 연사로 나섰다.

태성환 넥스트드림엔젤클럽 회장은 이번 행사가 “엔젤클럽이 스타트업 투자를 통해 투자사 IR과 후속 지원을 위한 직접 행동에 나섰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면서 “엔젤 투자가 1회성 투자에 그치거나 후속 지원 네트워크 연결 효과가 미미하기 일쑤지만 지속적 후속 투자 유치를 지원하면서 투자 이후 그림을 같이 그려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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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swcap@venturesquare.net

벤처스퀘어 기자. 월간 아하PC, HowPC 잡지시대를 거쳐 지디넷, 전자신문인터넷 부장, 컨슈머저널 이버즈 편집장, 테크홀릭 발행인 등 온라인 IT 매체에서 '기술시대'를 지켜봐 왔다. 여전히 활력 넘치게 변화하는 이 시장이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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