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랩, 14억 달러 규모 소프트뱅크 투자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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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플랫폼 그랩이 소프트뱅크 비전펀드로부터 14억 6,000만 달러(한화 1조 6,000억 원대)를 투자받았다. 이로써 시리즈 H를 통한 누적 유치 금액도 45억 달러를 넘겼다.

그랩은 동남아 8개국 336개 도시에서 음식 배달과 택배 서비스를 비롯한 온디맨드 운송 서비스를 제공한다. 데이비드 테브논 소프트뱅크 투자 어드바이저 파트너는 “이번 투자로 동남아 시장에서 꾸준히 O2O 플랫폼을 키우고 있는 그랩이 온디맨드 모빌리티, 배달, 금융 서비스 전반에서 새로운 기회를 모색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그랩 측은 투자금 대부분을 성장이 뚜렷한 인도네시아 사업에 활용할 예정이다. 또 제휴를 통해 온디맨드 비디오·디지털 헬스케어·보험 분야로 서비스를 확대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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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혜진 기자
/ minhj2241@venturesquare.net

도전과 실패에 보다 관용적인 사회를 꿈꿉니다. 지속가능한 스타트업 생태계가 우리 사회의 다양성을 키워줄 것이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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