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케어 스타트업 육성 나선 바이엘-코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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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과학 기업 바이엘코리아와 코트라(KOTRA)가 4월 5일까지 제3회 G4A코리아 지원자를 모집한다. G4A코리아는 디지털 헬스케어, 동물 건강, 스마트팜 분야 유망 스타트업 대상 육성 프로그램이다.

참여 기업은 오는 5월부터 4개월간 바이엘코리아 내 사무공간과 맞춤형 비즈니스 멘토링, 글로벌 네트워킹 기회를 얻는다. 코트라는 법률, 투자, 디자인을 비롯해 사업 단계에 따른 전문가 매칭을 제공해 기술사업화와 시장 진출을 돕는다.

잉그리드 드렉셀 바이엘코리아 대표는 “바이엘이 글로벌 생명과학 분야에서 쌓은 역량이 스타트업 디지털 기술과 만나 동반 성장하고 이를 통해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모집설명회는 13일, 28일 위워크 삼성역점에서 소규모로 진행할 예정이며 스타트업 선정 발표회는 5월 13일 바이엘코리아 본사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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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혜진 기자
/ minhj2241@venturesquare.net

도전과 실패에 보다 관용적인 사회를 꿈꿉니다. 지속가능한 스타트업 생태계가 우리 사회의 다양성을 키워줄 것이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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