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적지 표시 없는 자동 택시배차 서비스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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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고솔루션즈가 가맹택시 서비스 웨이고블루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웨이고블루는 목적지 표시 없이 주변 택시를 바로 배차해 승차거부를 방지하고 완전월급제를 통해 택시기사에게 안정적인 근무 환경을 제공한다자체 기사 교육 시스템을 통해 승객 서비스 개선에도 나선다.

서비스는 카카오 T앱을 통해 이용할 수 있으며 기본 이용료 3,000원에 실시간 수요와 공급에 따라 탄력 요금제가 적용된다서울 지역에서 3월 20일 시범 서비스를 시작, 4월 정식 출시할 예정이며 연내 2만 대 규모 운영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편 타고솔루션즈는 여성전용 예약 택시 웨이고레이디도 올해 안에 선보일 예정이다여성 운전 기사가 운행하며 여성만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로 초등학생 이하 남자아이에 한해 동승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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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혜진 기자
/ minhj2241@venturesquare.net

도전과 실패에 보다 관용적인 사회를 꿈꿉니다. 지속가능한 스타트업 생태계가 우리 사회의 다양성을 키워줄 것이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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