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접 기술자 매칭 서비스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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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자숲이 용접사 바로매칭 서비스 베타버전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기술자숲은 현장기술인력과 기업을 연결하는 구인구직 플랫폼을 개발한 스타트업이다이번 출시서비스를 이용하면 용접 기술자는 이력정보를 등록한 뒤 일자리 정보를 문자 수신할 수 있고 기업은 회원가입 없이 구인정보를 등록, 72시간 안에 매칭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

공태영 기술자숲 대표는 국내 제조업 위기를 극복하도록 현장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온오프라인 서비스를 지속 제공하겠다고 전했다용접사 바로매칭 서비스는 4월 30일까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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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혜진 기자
/ minhj2241@venturesquare.net

도전과 실패에 보다 관용적인 사회를 꿈꿉니다. 지속가능한 스타트업 생태계가 우리 사회의 다양성을 키워줄 것이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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