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유치한 트레이지 “아시아 서비스 확장 나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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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지가 기존 투자자인 스트롱벤처스, 네오플라이 외에 하나은행, 서울산업진흥원으로부터 투자를 유치해 시리즈A 라운드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투자 금액은 비공개.

트레이지는 한국을 여행하는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 자유여행 액티비티 예약 플랫폼. 중국과 일본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서비스가 주를 이루던 국내 인바운드 여행 시장에서 영어권 개별 여행객을 위한 서비스로 개발한 것이다. 트레이지는 현재 우리나라와 태국 지역을 중심으로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강자현 트레이지 대표는 “이번 투자 유치를 통해 다른 아시아 국가로 서비스 지역을 확장해 트레이지를 글로벌 서비스로 발전시켜나가겠다”고 밝혔다. 트레이지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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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원 기자
/ lswcap@venturesquare.net

벤처스퀘어 기자. 월간 아하PC, HowPC 잡지시대를 거쳐 지디넷, 전자신문인터넷 부장, 컨슈머저널 이버즈 편집장, 테크홀릭 발행인 등 온라인 IT 매체에서 '기술시대'를 지켜봐 왔다. 여전히 활력 넘치게 변화하는 이 시장이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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