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다 프리미엄, 인천으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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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이씨앤씨가 준고급 택시 서비스 타다 프리미엄을 인천지역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타다 프리미엄은 법인, 개인, 모범택시 모두 참여할 수 있으며 차종은 K7로 지정, 초기 투자 비용을 줄였다. 이를 통해 소비자에는 바로 배차 시스템은 물론 프리미엄 서비스도 합리적 가격에 제공할 예정이다. 요금은 일반 중형택시보다 30% 높은 수준으로 책정된다.

박재욱 대표는 “수도권 서비스 운영으로 더 많은 택시회사, 기사 참여를 이끌고 국내 모빌리티 혁신을 앞당길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브이씨앤씨는 프리미엄 서비스 4월 출시를 목표로 서울시와 협의하는 가운데 초기 지원프로그램 100대 추가 확대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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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혜진 기자
/ minhj2241@venturesquare.net

도전과 실패에 보다 관용적인 사회를 꿈꿉니다. 지속가능한 스타트업 생태계가 우리 사회의 다양성을 키워줄 것이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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