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리 TV, 어린이날 기념 ‘러브 콘서트’ 연다

캐리TV가 5월 4~6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2019 러브콘서트 EDM 페스타를 연다고 밝혔다. 캐리TV는 키즈 콘텐츠기업 캐리소프트 방송법인으로 올레, BTV에서 채널을 운영하고 있으며 유튜브에도 20여개 채널을 개설, 구독자 370만 명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 콘서트는 어린이날을 기념해 캐리TV 연기자 엘리, 캐빈, 루시, 스텔라 4명이 주인공으로 출연, 어린이용 EDM음악에 맞춰 댄서 10명과 무대를 선보인다. 지난해 전석 매진이라는 흥행을 거둔 바 있어 올해는 3천 석 규모 대형 공연장으로 확장해 개최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공연에 사용할 노래 13곡은 음악그룹 TMM 황규동 작곡가가 어린이 버전 케이팝을 내걸고 작사·작곡했으며 음원사이트를 통해서도 발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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