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반려동물등록’ 페오펫, SI 투자 유치

페오펫이 실내 동물원 테마파크 주렁주렁으로부터 SI 투자를 유치했다.

페오펫은 모바일 반려동물등록 서비스를 운영하는 기업으로 이용자가 카카오톡으로 반려동물 등록을 신청하면 4일내에 주민등록번호를 발급해주고 있다.

이번 투자를 통해서는 등록 시장내 점유율을 공격적으로 높이고 등록 처리 인프라 구축과 인재 채용에 집중할 계획이다. 이어 주렁주렁 강아지 놀이터와 고양이 카페를 통해 페오펫의 고객 접점을 확대하고 고객 DB 활용에서도 협업을 이어간다.

투자를 진행한 정상민 주렁주렁 대표는 “시장에 빠르게 침투, 고객 접점을 선점하는 모습에서 잠재력을 발견했다. 주렁주렁이 펫 시장을 진출하는 데 있어서도 큰 시너지를 기대한다”며 투자 배경을 밝혔다.

최현일 페오펫 대표도 “주렁주렁과 주주, 사업 파트너로서 함께하게 되어 고무적”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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