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와 함께 출근하는 공유오피스 ‘빌딩블럭스’

한 손에는 카페라떼를 다른 한 손은 유모차에 둔  ‘라떼파파’가 사무실 문을 열고 등장한다. 뒤이어 엄마 손을 잡고 오는 아이들이 입장한다. 부모와 아이는 따로 또 같이 있다. 아이들은 한 편에 마련된 키즈룸에서 전문 보육교사와 시간을 보낸다. 그 사이 옆 공간에서는 업무를 처리한다. 빌딩블럭스에 볼 수 있는 풍경이다. 빌딩블럭스는 공유 오피스로는 최초로 올해 4월 아이 돌봄 공간 … 아이와 함께 출근하는 공유오피스 ‘빌딩블럭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