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중고거래 플랫폼 ‘라이트브라더스’ 투자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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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브라더스가 마젤란기술투자, IBK기업은행, 롯데액셀러레이터로부터 6억 7,000만 원 규모 프리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지난 2017년 2억 원 엔젤투자 유치 이후 2번째 성과다.

라이트브라더스는 비파괴검사를 통해 검증된 제품을 구입할 수 있게 해주는 인증 중고자전거 거래 플랫폼을 서비스 중인 스타트업. 엑스레이 비파괴검사로 61가지 성능을 진단해 엄선한 매물만 등록한다. 최근에는 BNK캐피탈과 프리미엄자전거 선택형 리스 상품을 선보이기도 했다.

김희수 라이트브라더스 대표는 “애프터마켓이 전무했던 국내 자전거 생태계에 소비자 관점 혁신 서비스로 시장을 견인하는 리딩 컴퍼니가 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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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원 기자
/ lswcap@venturesquare.net

벤처스퀘어 기자. 월간 아하PC, HowPC 잡지시대를 거쳐 지디넷, 전자신문인터넷 부장, 컨슈머저널 이버즈 편집장, 테크홀릭 발행인 등 온라인 IT 매체에서 '기술시대'를 지켜봐 왔다. 여전히 활력 넘치게 변화하는 이 시장이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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