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트펭귄 기업 선정된 소테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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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테리아가 신용보증기금으로부터 퍼스트펭귄형 창업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민간 주도형 기술창업지원사업인 팁스 선정에 이은 것.

신보 측은 소테리아가 기업가정신, 창의성과 기술력, 미래 성장성 등 사업 경쟁력이 높아 국가 경제 핵심 성장 동력 산업을 이끌 선도기업으로 평가해 퍼스트펭귄형 창업기업으로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소테리아는 특허 1개를 비롯해 특허 출원 3개, 예정 3개 등 보유 기술 특허를 통한 지적재산권 확보에 공을 들이고 있다. 팁스 선정과 퍼스트펭귄형 창업기업 선정 역시 이 같은 원천기술 잠재력을 인정받은 결과라는 것. 소테리아는 이번 퍼스트펭귄형 창업기업 선정에 따라 2년간 14∼20억원을 지원받게 됐다.

소테리아 측은 이번 창업기업 선정에 따라 판매 중인 서버 블랙박스(Server BlackBox)와 개발 중인 클레이오(Cleio), 스텔스실드(StealthShield) 등 제품 상용화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이들 제품을 통해 지능형 보안 솔루션으로 핀테크 블록체인이나 자율주행차, 사물인터넷 보안 시장으로 사업을 확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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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swcap@venturesquare.net

벤처스퀘어 기자. 월간 아하PC, HowPC 잡지시대를 거쳐 지디넷, 전자신문인터넷 부장, 컨슈머저널 이버즈 편집장, 테크홀릭 발행인 등 온라인 IT 매체에서 '기술시대'를 지켜봐 왔다. 여전히 활력 넘치게 변화하는 이 시장이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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