눔, 세콰이어 캐피탈 등으로부터 675억 원 투자 유치

모바일 헬스케어 기업 눔이 약 675억 원(미화 5,800만 달러) 규모 투자를 유치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세콰이어 캐피탈 주도로 이뤄졌으며 그룹 아놀트 기술계열 투자사인 아글레 벤처스, 왓츠앱 공동창업자인 얀 쿰, 도어대시 공동창업자 토니 수, 오스카헬스 공동창업자 조쉬 쿠슈너, SB프로젝트 창업자 스쿠터 브론, 코인베이스 공동창업자인 프레드 어삼, 기존 투자자인 삼성벤처투자가 참여했다. 눔은 개인별 동기와 운동을 저해하는 … 눔, 세콰이어 캐피탈 등으로부터 675억 원 투자 유치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