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이너와 직접…” 운동닥터 선보인 위트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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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사내벤처팀인 위트레인이 피트니스센터 트레이너와 개인 소비자를 연결해주는 퍼스널 트레이너 O2O 서비스인 운동닥터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운동닥터는 전국 4,800여 개 피트니스센터 정보를 지도와 위치 기반으로 확인하고 트레이너 정보도 검색할 수 있게 해준다. 그 뿐 아니라 퍼스널 트레이너 이용요금과 사진, 일정, 트레이너의 자격증이나 수상경력 같은 정보 등은 물론 트레이너와 직접 상담도 할 수 있다.

트레이너 역시 자신의 정보를 20분 안으로 앱으로 간편하게 올려 관리할 수 있다. 광고 전단지 등 프로모션을 따로 할 필요 없이 프로필만 올려 새로운 회원을 유치할 수 있게 된 것.

김성환 LG유플러스 위트레인팀 리더는 “국내 퍼스널트레이닝 시장은 연 1조 5,000억 규모에 달하고 트레이너 수는 2만 5,000명 이상”이라면서 “이렇게 잠재력이 큰 퍼스널 트레이닝 시장을 주도해 국내 대표 O2O 스타트업 중 하나가 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위트레인은 앱 출시에 맞춰 초기 등록한 트레이너 500명에게 운동닥터 라이선스 6개월 무료 제공 이벤트를 진행한다. 운동닥터 라이선스는 퍼스널 트레이너가 앱에서 프로필 정보를 노출하는 데 지불하는 월 비용이다. 이벤트 이후 트레이너는 운동닥터 라이선스를 구입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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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원 기자
/ lswcap@venturesquare.net

벤처스퀘어 기자. 월간 아하PC, HowPC 잡지시대를 거쳐 지디넷, 전자신문인터넷 부장, 컨슈머저널 이버즈 편집장, 테크홀릭 발행인 등 온라인 IT 매체에서 '기술시대'를 지켜봐 왔다. 여전히 활력 넘치게 변화하는 이 시장이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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