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플루언서가 할인율 책정해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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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언서가 상품의 할인율을 책정해 판매할 수 있는 커머스 플랫폼 셀픽스가 나온다. 할인 쿠폰을 기반으로 한 셀픽스는 인플루언서로 가입한 회원이 판매 상품의 할인율을 직접 정하고 할인 쿠폰을 발급하는 형태로 할인율은 제품 유통사가 정한 최대 할인율을 벗어나지 않는다. 인플루언서는 할인쿠폰을 활용해 홍보 콘텐츠를 만들고 판매량에 따라 수익을 가져갈 수 있다.

상품은 더블샵에서 구매할 수 있다. 인플루언서의 할인 쿠폰 생성과 홍보는 셀픽스에서 진행하고 소비자 구매는 더블샵에서 이뤄지는 형태다. 안소연 셀픽스 대표는 “셀픽스는 인플루언서가 제품 할인 폭을 조정할 수 있기 때문에 능동적인 판매 주체로 활동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라며 “소비자 역시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동일 또는 동종의 제품을 온라인 최저가 수준으로 확보 공급하는 데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셀픽스에는 유아, 가전, 주방, 스포츠, 주얼리, 뷰티, 반려동물, 다이어트 제품 카테고리에 30여 종의 제품이 올라와 있으며 베타 서비스 기간 이후 더욱 늘어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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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oos3@venturesquare.net

그 누구보다 스타트업 전문가이고 싶은 스타트업 꿈나무. 캐나다 McMaster Univ에서 경영학을 전공했고, 경제지, 영자지를 거쳐 벤처스퀘어에서 5년째 스타트업을 취재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스타트업을 만났을 때 가장 설렙니다. 스타트업에게 유용한 기사를 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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