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월매출 1억, 데이블 “서비스 지역 확대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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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블이 해외 월 매출 1억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지난 4월 대만과 일본, 인도네시아 등 해외 시장에서 거둔 총 월 매출이 1억원을 넘어선 것.

데이블은 지난해 인도네시아와 대만에 현지 법인을 설립하고 아시아 시장 공략에 나선 상태다. 인도네시아 진출 1년 만에 상위 20개 매체 중 10곳과 제휴를 맺었고 지금까지 80여 매체와 파트너십 체결, 월 사용자수 5,400만 명을 기록하고 있다. 대만에서도 주요 매체와 제휴를 맺고 월 평균 26%씩 매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이채현 데이블 CEO는 “콘텐츠 디스커버리 플랫폼으로 매체사와 광고주 양쪽 성장이 톱니바퀴처럼 맞물려야 한다”면서 “확보한 광고주를 바탕으로 다시 매체를 모집하는 선순환 구조를 마련한 만큼 해외 시장에서 본격적인 성과를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데이블은 대만과 인도네시아, 일본에 이어 최근 베트남에 서비스를 시작했고 홍콩과 말레이시아 등으로 서비스 지역을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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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원 기자
/ lswcap@venturesquare.net

벤처스퀘어 기자. 월간 아하PC, HowPC 잡지시대를 거쳐 지디넷, 전자신문인터넷 부장, 컨슈머저널 이버즈 편집장, 테크홀릭 발행인 등 온라인 IT 매체에서 '기술시대'를 지켜봐 왔다. 여전히 활력 넘치게 변화하는 이 시장이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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