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스인베스트먼트 “1년간 39개 기업 180억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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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스인베스트먼트가 설립 1년을 맞아 지난 1년간 투자 활동 성과를 담은 인포그래픽을 발표했다.

베이스인베스트먼트는 지난해 5월 286억원 1호 펀드를 설립한 이후 1년간 39개 스타트업에 180억원 규모 신규‧후속 투자를 진행해왔다. 이 가운데 신규 158억원, 후속 투자는 22억원이다. 투자 라운드별로는 시드 라운드 7개 17억, 프리시리즈A 라운드 18개 95억원으로 전체 투자액 중 70% 이상을 차지했다. 베이스인베스트먼트가 초기 단계에 투자한 대표 스타트업은 젤라또랩, 트래블월렛, 마켓보로 등이다. 또 시리즈A 이상은 12개 34억원으로 어니스트펀드, 번개장터, 딜리셔스, 크리에이트립 등이다.

베이스인베스트먼트 측은 1년 남짓 기간이지만 이 중 7개 투자 기업이 397억원 후속 투자를 유치했다고 설명했다. 주환수 베이스인베스트먼트 대표는 “보통 후속 투자까지 1년 6개월 가량이 필요하다는 점을 감안하면 좋은 시그널이며 해당 기업이 예상보다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증거”라고 설명했다.

한편 베이스인베스트먼트는 올해 안에 1호 펀드 투자를 마무리하고 내년 초 2호 펀드를 결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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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swcap@venturesquare.net

벤처스퀘어 기자. 월간 아하PC, HowPC 잡지시대를 거쳐 지디넷, 전자신문인터넷 부장, 컨슈머저널 이버즈 편집장, 테크홀릭 발행인 등 온라인 IT 매체에서 '기술시대'를 지켜봐 왔다. 여전히 활력 넘치게 변화하는 이 시장이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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