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 내:일을 그리다’ 3기 본격 운영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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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법인 열매나눔재단이 5월 31일 청춘, 내:일을 그리다 프로그램 3기 발대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프로그램은 청년 예비 사회적기업가 초기 사업화 단계를 지원하고자 마련됐으며 심사를 통해 10개 참가팀을 선발, 3개월간 멘토링과 인큐베이팅, 비즈니스 모델 구체화 워크숍을 운영할 예정이다. 참가팀은 MVP 개발자금 지원을 통해 제품 출시 기회도 얻게 되며연사 특강과 선배 사회적기업 탐방에도 참여할 수 있다. 재단측은 이어 데모데이를 마련하고 대상과 최우수상 1팀, 우수상 3팀에 각각 500만 원과 300만 원, 100만 원을 수여할 계획.

발대식에 참석한 김추인 재단 사무총장은 “모든 참가팀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마음껏 실현하기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프로그램은 KIA 굿모빌리티 캠페인의 일환으로 마련, 재단과 기아자동차, 그린카가 진행에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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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혜진 기자
/ minhj2241@venturesquare.net

도전과 실패에 보다 관용적인 사회를 꿈꿉니다. 지속가능한 스타트업 생태계가 우리 사회의 다양성을 키워줄 것이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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