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져헌터, 패밀리 엔터 자회사 설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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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져헌터가 패밀리 엔터 콘텐츠 전문 자회사인 트레져아일랜드를 설립한다고 밝혔다.

트레져아일랜드는 내부 사업팀을 독립시키는 것으로 자회사 연합인 헌터패밀리 커머스 경쟁력 강화 일환으로 진행하는 것. 키즈 콘텐츠 사업과 브랜드 파트너십 연계, 오프라인 플랫폼 확장, IP 자산 발굴 등 비즈니스 모델을 확립하는 한편 우수 크리에이터를 영입해 사업을 확대할 예정이다.

이번 자회사는 토이 분야 국내 1위 크리에이터인 꾹TV와 설립한 것이다. 꾹TV는 트레져헌터와 협업의 통해 캠페인을 진행해왔고 SBS 니켈로디언과도 협력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박성진 트레져아일랜드 대표는 “패밀리 엔터 콘텐츠는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모든 연령층과 성별이 즐길 수 있는 MCN 콘텐츠”라면서 “국내에서도 MCN 시장이 확장되고 영향력이 커짐에 따라 트레져아일랜드가 온가족이 함께 건전하게 즐길 MCN 문화를 선도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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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원 기자
/ lswcap@venturesquare.net

벤처스퀘어 기자. 월간 아하PC, HowPC 잡지시대를 거쳐 지디넷, 전자신문인터넷 부장, 컨슈머저널 이버즈 편집장, 테크홀릭 발행인 등 온라인 IT 매체에서 '기술시대'를 지켜봐 왔다. 여전히 활력 넘치게 변화하는 이 시장이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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