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크플러스 “캠코, 코이카와 청년 창업자 발굴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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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오피스 스파크플러스가 한국자산관리공사(KAMCO), 한국국제협력단(KOICA)과 청년혁신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스파크플러스와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청년들의 안정적인 창업 공간 확보와 경쟁력 있는 청년창업자 발굴 및 육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스파크플러스는 ▲청년혁신지원센터(나라키움역삼A빌딩) 내 공유오피스 공간 기획 및 운영 ▲청년 창업자 발굴/지원을 위한 협약기관 간 공동 프로그램 추진/홍보 ▲공유오피스 내 입주기업 성장 지원을 위한 협력기관 간 상호 교류 협력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목진건 스파크플러스 대표는 “이번 청년혁신지원센터는 처음으로 국유재산 내 공유오피스를 기획 및 운영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청년 고객층이 많은 공유오피스와 한국자산관리공사 및 한국국제협력단 등 공공기관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청년들에게 창업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교류 및 지원이 이루어지는 공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센터 내 공용 공간 사용, 공동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 등 협약기관 간 원활한 교류 협력으로 시너지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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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화 기자
/ lee99@venturesquare.net

스타트업들과 함께 걷고, 뛰고, 부비며 이 세상에 필요한 다양한 가치를 만들어 나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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