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 결합한 ‘디지털 셀럽’ 뜰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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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펀인터렉티브가 디지털 셀럽 아뽀키(Apoki)를 공개하고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사업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아뽀키는 자체 유튜브 채널(APOKI TV)과 SNS 채널을 통해 음악으로 대중과 소통하는 디지털 셀럽. 자체 구축한 리얼타임 버추얼 스튜디오에서 매주 콘텐츠 제작이 이뤄지며 단순 버추얼 유튜버를 넘어 실제 케이팝 스타 데뷔를 목표로 개발한 것이다.

이를 위해 에이펀인터렉티브는 그간 구축한 리얼타임 렌더링 기술을 십분 활용한다. 회사 측은 얼굴 근육과 신체 움직임을 인식하고 실시간 캐릭터로 구현하는 미들웨어를 구축해 지난 2018년 베니스 국제영화제에서 VR 애니메이션 버디 VR로 베스트VR경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아뽀키는 서울 국제만화 애니메이션 페스티벌 2019 홍보대사로 위촉, 관련 활동을 할 예정이다. 또 자체 제작한 앨범 발매, 오프라인 콘서트 개최 등 오프라인 시장으로도 영향력을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권도균 에이펀인터렉티브 대표는 “아뽀키는 인터렉티브 디지털 셀럽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개척한 사업 모델”이라면서 “앞으로 글로벌 기업 도약을 목표로 꾸준한 신기술 연구 개발과 자체 콘텐츠 제작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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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swcap@venturesquare.net

벤처스퀘어 기자. 월간 아하PC, HowPC 잡지시대를 거쳐 지디넷, 전자신문인터넷 부장, 컨슈머저널 이버즈 편집장, 테크홀릭 발행인 등 온라인 IT 매체에서 '기술시대'를 지켜봐 왔다. 여전히 활력 넘치게 변화하는 이 시장이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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