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카롱-현대오일뱅크, 주유 데이터 연동 서비스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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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자동차 통합관리 앱 ‘마카롱’을 운영하는 마카롱팩토리가 현대오일뱅크와 데이터 연동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마카롱은 현대오일뱅크 주유 포인트 적립 내역을 자사 앱에 연동, 이용자가 손쉽게 연비와 지출을 파악할 수 있게 했다. 연동된 주유 기록에 기반해서는 평균 연비, 월별 지출, 보험료 내역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게 했다. 또 동일차종을 보유한 유저와 소통하며 차량 관리에 필요한 정보도 획득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지금까지 마카롱에서는 사용자 150만 여명이 차량 관리 데이터 4천만 여건을 등록한 바 있다.

김기풍 마카롱팩토리 대표는 “누구나 편리하고 효율적인 자동차 관리 경험을 누릴 수 있도록 오프라인 업체와의 제휴를 확대하고 있다”며 “양질의 차량관리 데이터를 분석, 맞춤형 자동차 서비스 추천 기능을 7월 오픈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마카롱은 제휴 서비스 오픈 기념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마카롱에서 현대오일뱅크 포인트를 연동한 신규 가입 회원 4,000명에는 5천원 주유쿠폰을, 누적 주유액이 10만 원을 넘으면 스타벅스 커피 쿠폰을 추가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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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혜진 기자
/ minhj2241@venturesquare.net

도전과 실패에 보다 관용적인 사회를 꿈꿉니다. 지속가능한 스타트업 생태계가 우리 사회의 다양성을 키워줄 것이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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