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유치한 와들 “장애인 정보 격차 해소할 것”

와들(Waddle)이 스프링캠프로부터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 원정훈 스프링캠프 심사역은 “장애보조기술은 미국과 이스라엘 등을 중심으로 활발하게 기술 개발이 이뤄지는 분야”라면서 “와들이 사용자에 대한 깊은 이해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전 세계 3억 명에 달하는 시각장애인에게 실질적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는 말로 투자 이유를 설명했다. 와들은 장애인 정보 격차 해소를 목표로 AI 기술 적용 제품을 개발하는 소셜벤처. 현재 시각장애인을 위한 … 투자 유치한 와들 “장애인 정보 격차 해소할 것”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