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과 기술의 만남, GDF 2019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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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7월 18∼24일까지 수월 경기도문화의전당에서 글로벌 개발자 포럼 2019(이하 GDF 2019)가 열린다.

이번 행사에선 경험의 확장(Beyond Experience)을 주제로 7일간 문화예술과 첨단 기술의 만남을 보여줄 예술융합 콘텐츠와 작품 22점을 만나볼 수 있다.

VR·AR 전시는 생생한 꿈, 기술 생태계, 피트닉 3가지 주제로 진행될 예정. 생생한 꿈에선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윈슬로우 터너 포터(Winslow Turner Porter Ⅲ)의 대표작 트리(Tree), 권하윤 작가의 489년 등 작품이 전시된다. 또 기술 생태계에선 영상 예술가 가브리엘 바르샤 콜롬보(Gabriem Barcia-Colombo)의 디센트(Descent), 피트닉에선 펠릭스 & 폴 스튜디오가 스페이스 익스플로러스: 어 뉴 던(Space Explorers: A New Dawn) 같은 작품을 선보일 예정.

이번 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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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원 기자
/ lswcap@venturesquare.net

벤처스퀘어 기자. 월간 아하PC, HowPC 잡지시대를 거쳐 지디넷, 전자신문인터넷 부장, 컨슈머저널 이버즈 편집장, 테크홀릭 발행인 등 온라인 IT 매체에서 '기술시대'를 지켜봐 왔다. 여전히 활력 넘치게 변화하는 이 시장이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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