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퍼커넥트 자회사가 선보인 ‘하쿠나’ 200만 다운로드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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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 라이브 스트리밍 서비스 하쿠나가 200만 다운로드를 달성했다고 24일 밝혔다. 하쿠나는 하이퍼커넥트 자회사 무브패스트컴퍼니가 선보인 서비스로 베타서비스 기간 동안 구글플레이 피처드에 선정된 바 있다.

하쿠나는 ‘나와 너의 대화가 콘텐츠가 되는 가장 쉬운 방송’을 콘셉트로 기존 라이브 스트리밍 서비스에 양방향 소통 기능을 더한 소셜 라이브 스트리밍 앱이다. 게스트가 직접 크리에이터로 참여할 수 있는 게스트 모드를 도입해 호스트와 사용자 간 소통을 강화하는 동시에 1인 방송의 진입장벽이 되는 방송 콘텐츠에 대한 부담을 낮춘 것이 특징이다.

모회사인 하이퍼커넥트의 모바일 WebRTC 기술력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방송 환경을 구축해 이분할 된 화면에서 두 개의 방송이 동시에 진행되는 게스트 모드 실행 중에도 호스트-게스트-시청자 간 지연 없는 실시간 소통이 가능하다.

무브패스트컴퍼니 측은 하쿠나의 빠른 시장 진입 요소로 소통과 자기표현을 중시하고 취향 중심의 느슨한 관계를 선호하는 Z세대의 취향을 만족시킨 것이 주효했다고 분석했다. 베타 서비스 기간 중 누적 다운로드 200만 건 달성, 구글플레이 피처드 앱 선정을 비롯해 앱 사용성 관련 지표도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누적 방송 개설 수는 500만 건, 게스트의 라이브 참여 횟수 550만 회 이상이다. 하쿠나를 통해 매월 정기적인 수익을 얻는 호스트의 수도 꾸준히 증가할 것이라는 게 무브패스트컴퍼니 측 설명이다.

김학주 무브패스트컴퍼니총괄은 “하쿠나는 탄탄한 모바일 영상처리 기술력에 소셜 디스커버리 경험을 결합해 라이브 스트리밍 업계에서 새로운 서비스 카테고리를 만들어가고 있다”며 “베타 서비스 기간 동안 게스트 모드를 통해 취미 공유, 아트 컬래버레이션, 퀴즈쇼, 고민상담, 랩 배틀 등 다양한 형태의 인터랙티브 콘텐츠들이 자발적으로 생성되는 것을 보며 하쿠나의 흥행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 정식 출시 이후 글로벌 대세 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무브패스트컴퍼니 모회사 하이퍼커넥트는 모바일 영상 커뮤니케이션 및 AI 분야에서 확보한 핵심 기술력과 아자르 앱을 통해 쌓아온 글로벌 비즈니스 역량을 바탕으로 다양한 신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현재 전 세계 7곳에 해외 법인 및 지사를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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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화 기자
/ lee99@venturesquare.net

스타트업들과 함께 걷고, 뛰고, 부비며 이 세상에 필요한 다양한 가치를 만들어 나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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