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그룹 “인도네시아 진출 희망 스타트업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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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그룹이 7월 29일까지 인도네시아 진출을 희망하는 스타트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은 인도네시아 진출에 비전을 가진 스타트업을 선발해 글로벌 진출을 돕기 위한 것. 인도네시아 진출 특화 기업으로 선발되면 자카르타 현지 사무 공간은 물론 현지 파트너 연결, 사업화 지원, 투자 등 글로벌 진출 프로그램을 제공받는다.

신한그룹은 또 8월 5일까지 신한퓨처스랩 5기를 모집 중이다. 신한퓨처스랩 선정 기업은 신한금융그룹과 공동 사업 추진, 사업화 지원, 내외부 전문가 멘토링, 지분 투자와 투자 연계, 사무공간 제공 등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신한금융그룹은 신한퓨처스랩을 중심으로 한 스케일업 전략 일환으로 신한퓨처스랩 기업에 대한 직접 투자 규모를 앞으로 5년간 250억원으로 확대하고 2조원 규모 그룹 혁신 성장 재원을 투자하기 위해 6,000여 개 투자 유망기업 풀을 조성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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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원 기자
/ lswcap@venturesquare.net

벤처스퀘어 기자. 월간 아하PC, HowPC 잡지시대를 거쳐 지디넷, 전자신문인터넷 부장, 컨슈머저널 이버즈 편집장, 테크홀릭 발행인 등 온라인 IT 매체에서 '기술시대'를 지켜봐 왔다. 여전히 활력 넘치게 변화하는 이 시장이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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