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모델라인, 기술∙특허 보유 스타트업 회생 위한 ‘리스타트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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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모델라인이 ‘리스타트업(Re:Startup)’ 프로그램을 본격 추진한다고 31일 밝혔다. 비즈모델라인은 4,700여 건 자체 개발 특허를 보유하고 12,000여 건이 넘는 특허를 개발한 기업으로 현재 50여개 기업에 특허를 투자한 바 있는 곳.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서는 특허와 경영, 마케팅, 투자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단이 스타트업이 보유한 핵심 기술과 특허에 대한 잠재 가치를 평가한 다음 새로운 사업을 추진하거나 새롭게 팀을 리모델링 혹은 업그레이드하는 기회를 마련할 계획.

주로 운영이 어렵거나 소멸되기 쉬운 스타트업을 위해 △보유 기술∙특허 기반 신사업모델 개발과 투자 △특허 판매와 라이센싱 △상품∙서비스 업그레이드 △VC연계 △인수합병 △사업 모델 리뉴얼을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고자 한다는 소개다.

김재형 비즈모델라인 대표는 “스타트업이 개발한 기술이나 특허, 사업 아이디어, 역량이 사장돼버리는 것은 국가적인 큰 손실이라고 본다. 이에 대한 대비가 필요한 시점”이라 전했다. 이어 “리스타트업을 통해 좋은 아이디어와 기술로 창업은 했지만 어려운 상황에 빠져 고민하는 스타트업을 회생시키고 핵심 역량을 새로운 가치 사업으로 재탄생시키기 위한 실질적 지원을 마다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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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혜진 기자
/ minhj2241@venturesquare.net

도전과 실패에 보다 관용적인 사회를 꿈꿉니다. 지속가능한 스타트업 생태계가 우리 사회의 다양성을 키워줄 것이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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