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호출벨 ‘헬로팩토리’ 20억 투자 유치

헬로팩토리가 데브시스터즈벤처스와 신용보증기금으로부터 총 20억 원의 신규 투자를 유치했다. 헬로팩토리는 고객 응대 서비스가 필요한 매장에 스마트한 호출벨 제품과 쉽고 빠르게 메시지 전달이 가능한 서비스 플랫폼을 함께 제공한다. 헬로팩토리는 지난 3월 팁스 지원 사업을 통해 빅데이터 솔루션 및 신규 하드웨어 개발을 위한 자금과 시장 확대를 위한 마케팅 및 운영 자금을 마련했으며 이번 투자 유치를 통해 북미 시장의 매장 확대 및 유럽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이번 투자를 주도한 최형규 데브시스터즈벤처스 대표는 “창업팀의 북미 시장에 대한 이해와 IoT 제품의 기술력을 높게 평가해 투자를 진행하게 됐다”고 밝혔다. 김경민 헬로팩토리 대표이사는 “헬로벨은 북미에서 성공적인 시장 진입 이후 매장에서의 평가나 만족도가 높아 지속적인 매장 확대뿐 아니라 헬로벨 서비스를 통해 수집되는 데이터를 활용하여 고객의 주문/요청 패턴이나 매장내의 운영 효울성을 분석 및 예측할 수 있는 솔루션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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