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몬헬스케어 “하반기 대경권·전라도 공략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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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헬스케어가 7월 전북대학교병원에 이어 화순전남대학교병원에도 자사의 스마트 헬스케어 플랫폼 엠케어 기반 환자용 모바일 앱 서비스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화순전남대병원 이용객은 병원에 방문하면 진료 예약에서 실손보험금 청구 등 모든 절차를 앱 하나로 해결할 수 있게 됐다. 번호표 발급에서 진료 일정과 결제, 실손보험 간편 청구까지 실시간 확인과 처리가 가능해진 것.

레몬헬스케어 측은 전북대병원의 경우 앱 출시 한 달 만에 접속 3만 건을 넘었다고 밝혔다. 또 1∼25일가지 사용 현황을 분석한 결과 의료진 검색 12.2%, 진료일정 11.6%, 진료예약 9.8%, 진료일정확인 4.8% 순으로 많이 접속했다. 이에 따라 화순전남대병원에서도 앱을 통한 진료 서비스 개선이 기대된다는 설명이다.

홍병진 레몬헬스케어 대표는 “상반기 수도권 대학병원을 중심으로 서비스 확대를 하고 하반기에는 대경권과 전라도 등 비수도권 지역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는데 박차를 가하고 있다”며 “곧 O2O 형태 엠케어 클라우드 서비스를 출시해 동네 병의원에서도 엠케어를 손쉽게 접할 수 있는 대중적 모바일 헬스케어 서비스로 자리잡도록 소비자 접점을 확대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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