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카 “차량공유에서도 운전자보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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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카가 AXA손해보험과 손잡고 7월부터 운전자보험 스페셜 상품을 도입했다. 스페셜 상품은 지금까지 보호받지 못하던 임차 운전자의 형사적 위험을 초단기 운전자 보험으로 보장 폭을 확대한 것.

스페셜 상품을 선택하고 교통사고로 인해 형사 책임을 지게 되면 운전자 보험을 통해 형사합의금, 벌금, 변호사비용 등 위험을 보장받는다. 양사는 운전자보험을 비롯해 법인고객 전용보험 등 다양한 보험 개발에 협력하고 있다. 쏘카는 지난해 8월 AXA손해보험과 안전한 카셰어링 서비스 개발을 위한 전략적 업무 협약을 맺고 기존 자동차 보험을 차량공유 서비스로 확대한 바 있다. 양측은 이를 알리기 위해 이달부터 안전한 카셰어링 캠페인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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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원 기자
/ lswcap@venturesquare.net

벤처스퀘어 기자. 월간 아하PC, HowPC 잡지시대를 거쳐 지디넷, 전자신문인터넷 부장, 컨슈머저널 이버즈 편집장, 테크홀릭 발행인 등 온라인 IT 매체에서 '기술시대'를 지켜봐 왔다. 여전히 활력 넘치게 변화하는 이 시장이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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