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프리카케어 “의약품 안전점검 서비스도 앱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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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니언스가 자사 의료기록 관리 플랫폼 파프리카케어를 통해 의약품 안전 점검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DUR(Drug Utilization Review)은 의약품 적정 사용 혹은 의약품안전사용서비스로 불린다. 정해진 기준에 따라 약물 사용이 적절하게 이뤄졌는지 점검하는 제도. 환자 연령이나 상태에 따라 주의 의약품을 지정하고 함께 복용하면 안 되는 금기 의약품, 효능군 중복 주의, 용량 주의 등 기준을 정해 부적절한 약물 사용을 방지하는 목적을 갖고 있다. 국내에선 식품의약품안전처가 고시와 공고 형태로 정보를 제공한다.

DUR 정보를 비의료인이 확인하려면 공고를 참고하거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홈페이지에서 약제를 일일이 검색하고 확인해야 했다. 하지만 파프리카케어가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간편하게 처방전 촬영 후 점검 결과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한 것. 파프리카케어는 3개월 이내 복용 중이거나 복용했던 약제를 비교 분석해 알림을 제공한다.

홍승용 어니언스 대표는 “의약품을 안전하게 사용하려면 DUR 관련 정보 접근성과 사용 편의성을 높여야 한다느 생각에 의약품 안전 점검 업데이트를 준비했다”며 “어니언스가 추구하는 정보 공유와 커뮤니티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환자 중심 서비스를 위한 기능을 파프리카케어에 순차적으로 추가하는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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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원 기자
/ lswcap@venturesquare.net

벤처스퀘어 기자. 월간 아하PC, HowPC 잡지시대를 거쳐 지디넷, 전자신문인터넷 부장, 컨슈머저널 이버즈 편집장, 테크홀릭 발행인 등 온라인 IT 매체에서 '기술시대'를 지켜봐 왔다. 여전히 활력 넘치게 변화하는 이 시장이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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