뱅크샐러드, 투자 서비스 시장 진출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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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크샐러드를 운영 중인 레이니스트가 P2P 금융 기업 어니스트펀드와 손잡고 투자 서비스 시장 진출을 본격화했다. 뱅크샐러드 앱을 통해 어니스트펀드 투자 상품을 접할 수 있게 된 것.

이번 투자 서비스는 연체와 손실률이 상대적으로 낮은 상품에 편하게 투자할 수 있도록 해 안정적 돈 관리 경험을 수 있게 하려는 목적으로 구현한 것이라는 설명이다. 제휴를 통해 아파트 담보, SCF 채권, 건설자금 채권 등 인기 상품 중 부실률과 연체율, 수익률 등 엄격한 기준을 바탕으로 선별할 예정이다.

이 중 SCF채권 상품은 뱅크샐러드가 단독 판매하는 것이다. 부실이나 연체율 0%를 꾸준히 유지하고 연평균 수익률도 6%대로 높은 편이다. 어니스트펀드가 SCF 채권 상품을 다른 채널에 판매한 사례는 이번이 처음이다.

뱅크샐러드 투자 서비스는 앱 내 재테크 탭에서 이용할 수 있다. 상품은 매일 정오, 18시 2회에 걸쳐 오픈한다. 최고 투자금액은 1만원부터이며 일반 투자자는 최대 2,000만원까지 가능하다. 소득에 따라 적격 투자 조건을 갖추면 4,000만원까지 투자할 수 있다.

김태훈 레이니스트 대표는 “앞으로 예·적금, 펀드 등 고객이 선택할 수 있는 상품군을 넓히며 개인 맞춤 상품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는 환경을 더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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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원 기자
/ lswcap@venturesquare.net

벤처스퀘어 기자. 월간 아하PC, HowPC 잡지시대를 거쳐 지디넷, 전자신문인터넷 부장, 컨슈머저널 이버즈 편집장, 테크홀릭 발행인 등 온라인 IT 매체에서 '기술시대'를 지켜봐 왔다. 여전히 활력 넘치게 변화하는 이 시장이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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