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회 블루포인트 파트너스 데모데이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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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블루포인트 데모데이가 7일 대전 카이스트 본원 대강당에서 개최됐다. 블루포인트 데모데이는 혁신 기술 창업 전문 액셀러레이터 블루포인트 파트너스의 포트폴리오사가 사업 아이템과 비즈니스 모델, 기술 전문성, 창업과 성장 성과, 향후 계획을 발표하는 자리다. 본 행사는 대전 테크노파크의 후원으로 5일부터 사흘간 열린 ‘2019 카이스트 테크 위크’ 기업가 정신 행사의 일환으로 열렸다.

행사에는 벤처캐피털 관계자를 비롯해 전국 각지의 창업 생태계 관계자, 예비 창업자, 학생, 연구원 등 약 1천 여 명이 참석했으며 특히 대전의 연구원, 학생들이 다수 참여했다. 이번 데모데이는 ‘세상을 바꾸는 새로운 방법을 만나다’를 주제로 열렸다. 특히 최근 대두된 환경 오염과 미세먼지, 차세대 모빌리티 보안, 전기 자동차 충전 등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기술이 이목을 끌었다.

블루포인트 파트너스가 육성하는 차세대 혁신 기술 스타트업 중 ▲모빌리티 (와이파워원, 원키) ▲바이오 메디테크(필로포스, 스키아, 메디코스 바이오텍) ▲에듀테크(산타, 칼라프로젝트) ▲클린테크(베이서스, 이너보틀, 이서) 이상 10팀이 이번 데모데이에 나섰다. 자율주행 시대를 대비한 차량 보안, 무선 충전 기술은 물론 최근 전세계적으로 화두인 미세먼지 문제를 해결할 스타트업들이 기술을 선보였다.

발표 세션이 끝난 뒤 카이스트 창업원과 공동 주최한 네트워킹 행사에는 발표사를 포함 200여 명의 창업 생태계 관계자들 간 네트워킹 이벤트도 이어졌다.

블루포인트 파트너스는 2014년 설립한 이후 100곳이 넘는 테크 스타트업 및 예비 창업자를 발굴, 육성해왔다. 특히 인류의 삶을 변화시키거나, 사회 문제를 해결할 기술을 가진 스타트업에 투자한다는 투자 철학을 가지고 있어 여러 규모의 의미 있는 엑싯 케이스를 탄생시켰다.

이용관 블루포인트 파트너스 대표는 “경제성과 편의성 위주로 발전해 온 산업 이면의 문제를 풀기 위해 스타트업들은 계속 도전하고 있다”며 “단순한 기술적 성과가 아니라 기술의 혁신과 그 발전의 그늘까지 고민하는 스타트업들의 시도를 응원해달라”고 했다.

한편 블루포인트 파트너스는 오는 13일 이번 데모데이의 연계 행사로 투자 유치를 희망하는 블루포인트 패밀리사와 후속 투자자 간 1:1 투자 상담을 진행하는 비공개 인베스터데이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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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승호 기자
/ choos3@venturesquare.net

그 누구보다 스타트업 전문가이고 싶은 스타트업 꿈나무. 캐나다 McMaster Univ에서 경영학을 전공했고, 경제지, 영자지를 거쳐 벤처스퀘어에서 5년째 스타트업을 취재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스타트업을 만났을 때 가장 설렙니다. 스타트업에게 유용한 기사를 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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