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센터 보육기업, 도전K-스타트업 왕중왕전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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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린이노베이션이 창업경진대회인 도전! K-스타트업 2019 왕중왕전에 진출했다.

도전! K-스타트업 2019는 교육부와 과기부, 국방부, 중기부 등이 함께 주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 창업경진대회. 올해는 3,894팀이 예선에 참여해 이 중 152팀이 본선에 진출했다. 이어 60팀이 결선을 벌여 왕중왕전에는 모두 20팀이 진출했다. 왕중왕전은 11월 28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릴 예정이다. 최종 우승팀에게는 대통령상 외에 상금과 창업지원금 13억 5,000만원이 주어진다.

마린이노베이션은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 보육 기업이다. 플라스틱을 해조류를 이용한 친환경 소재로 해결하는 아이템을 선보였다. 차완영 마린이노베이션 대표는 “왕중왕전 개최일까지 철저하게 준비해 참여하는 모든 이들에게 환경의 소중함을 알리겠다”며 “장기적으로 전세계 플라스틱과 목재 기반 소재를 대체하는 걸 목표로 하루빠리 제품 양산을 본격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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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원 기자
/ lswcap@venturesquare.net

벤처스퀘어 기자. 월간 아하PC, HowPC 잡지시대를 거쳐 지디넷, 전자신문인터넷 부장, 컨슈머저널 이버즈 편집장, 테크홀릭 발행인 등 온라인 IT 매체에서 '기술시대'를 지켜봐 왔다. 여전히 활력 넘치게 변화하는 이 시장이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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