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R 소셜플랫폼 살린 “글로벌 시장 진출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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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는 보육기업인 살린이 11월 4∼6일까지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에듀테크 아시아 2019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살린은 센터가 운영하는 케이챔프 글로벌 마케팅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전시회 기간 중 VR·AR 교육용 소셜 플랫폼 에픽라이브를 전시했다. 에픽라이브는 학생과 교사가 원격으로 VR·AR 기기를 통해 온라인 교육을 지원하는 플랫폼이다.

살린은 전시회 기간 중 50회 이상 상담회를 가졌고 영국 상공회의소와 아시아 소재 영국 교육 기관에 에픽라이브를 도입해 활용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이어 12월 싱가포르에서 영국 교육 기관을 대상으로 시연과 수출 상담을 갖기로 했다. 그 뿐 안라 VR 교육 콘텐츠 전문기관인 스마트스톤VR과 MOU를 맺고 일본고 중국 등 아시아 지역 공동 진출을 꾀할 예정이다.

이경준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장은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중”이라며 “앞으로도 글로벌 스타트업 육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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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원 기자
/ lswcap@venturesquare.net

벤처스퀘어 기자. 월간 아하PC, HowPC 잡지시대를 거쳐 지디넷, 전자신문인터넷 부장, 컨슈머저널 이버즈 편집장, 테크홀릭 발행인 등 온라인 IT 매체에서 '기술시대'를 지켜봐 왔다. 여전히 활력 넘치게 변화하는 이 시장이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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