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원에 디지털 키즈파크 연 미디어프론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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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프론트가 영남에 위치한 리조트 블루원과 손잡고 11월 15일 블루원 내 복합문화공간인 록스타워에 디지털 키즈파크 헬로! 마이 디노 상설 매장을 연다고 밝혔다.

헬로! 마이 디노는 공룡을 테마로 한 키즈파크 브랜드. 디지털 기술과 아날로그 요소를 결합해 창의적 놀이 경험 공간을 구현했다는 설명이다. 660m2 공간을 디노 라이브 가든, 디노 시네마, 디노 크리에이터, 디노 아쿠아리움, 디노 운동장 5개 구역으로 나눠 10개에 이르는 체험을 선보인다.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콘텐츠와 상호 작용을 하고 스토리텔링과 공간 연출을 통해 키즈 카페와는 차별화된 예술적 감성을 경험할 수 있다.

김일환 미디어프론트 부사장은 “자체 브랜드를 내건 첫 상설 키즈파크인 만큼 그간 제작이나 운영 노하우 등 모든 걸 집약한 특별한 경험을 만들었다”며 “앞으로도 새로운 경험으로 특별한 가치를 만들며 대중과 만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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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원 기자
/ lswcap@venturesquare.net

벤처스퀘어 기자. 월간 아하PC, HowPC 잡지시대를 거쳐 지디넷, 전자신문인터넷 부장, 컨슈머저널 이버즈 편집장, 테크홀릭 발행인 등 온라인 IT 매체에서 '기술시대'를 지켜봐 왔다. 여전히 활력 넘치게 변화하는 이 시장이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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