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도 이젠…마음 관리 챗봇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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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마트컴퍼니가 11월 7일 마음 관리 챗봇 티티를 선보였다.

티티는 딥러닝과 자연어 처리 기술을 접목한 챗봇을 통해 누구나 무료로 감정 상태를 체크하고 마음 관리를 할 수 있게 해준다. 실제 전문 심리상담사의 답변 내용을 분석해 사용자 감정과 마음 상태에 필요한 심리 검사를 진행하게 돕는다. 대화형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사용자 맞춤형 보고서로 마음 상태에 맞는 솔루션도 자동 제안해준다.

휴마트컴퍼니 측은 2년간 챗봇 서비스 도입을 위해 자연어 처리 기술과 빅데이터 딥러닝 모델을 연구했다며 이를 통해 사용자가 입력한 텍스트를 분석해 감정 상태를 알려주는 솔루션을 내놓게 됐다고 밝혔다. 챗봇을 이용하면 전문 상담사를 찾기 전에 우울, 스트레스 지수 등 다양한 심리 검사를 해볼 수 있고 전문 심리상담사 도움이 필요하면 챗봇 대화 데이터를 전문가에게 전달할 수도 있다.

티티는 휴마트컴퍼니가 내놓은 모바일 심리상담 플랫폼 트로스트 앱을 통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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