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오프 결합 패션 유통 플랫폼 ‘피팅스토어’ 투자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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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유통 플랫폼 ‘피팅스토어’를 운영하는 패스트앤이 베이스인베스트먼트로부터 시드투자를 유치했다. 직방 공동창업자와 멤버들이 설립한 피팅스토어는 온라인 쇼핑에 오프라인 쇼핑의 장점을 결합시킨 서비스로 주문은 온라인 쇼핑몰에서 진행하고 이 후 과정은 오프라인 매장에 가서 옷을 사는 것과 같다. 온라인 쇼핑 시에 배송지를 ‘피팅스토어 오프라인 매장’으로 입력하기만 하면 된다. 주문한 상품이 매장에 도착하면 피팅스토어 앱을 통해 알림이 온다. 알림을 받은 이용자가 매장에 가면 주문한 상품을 매장 내에 마련된 피팅룸에서 입어볼 수 있다. 착용 후 마음에 들지 않으면 매장에 반품 처리를 맡기면 된다.

김승현 이사는 “온라인 쇼핑이 일상화되었지만 1인 가구는 여전히 택배 수령에 대한 불안과 불편이 존재하며 특히 의류의 경우 반품가능성이 높다. 오프라인의 장점을 결합시켜 소비자의 고충을 해결해주는 서비스로 설립 초기임에도 창업자의 빠른 실행력이 돋보인다”고 투자 이유를 설명했다. 현재 피팅스토어 매장은 이대점, 구로디지털단지점 2곳이 운영 중이며, 서울 전역으로 확장을 계획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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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승호 기자
/ choos3@venturesquare.net

그 누구보다 스타트업 전문가이고 싶은 스타트업 꿈나무. 캐나다 McMaster Univ에서 경영학을 전공했고, 경제지, 영자지를 거쳐 벤처스퀘어에서 5년째 스타트업을 취재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스타트업을 만났을 때 가장 설렙니다. 스타트업에게 유용한 기사를 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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