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젤리, 사업 확장에 맞춰 홈페이지 새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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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젤리가 홈페이지를 전면 개편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편은 화면 구성 개선과 서비스 문의 절차 간소화, 시각화 최신 소식 도입 등 고객 편의성에 초점을 맞춘 것. 회사 측은 데이터 시각화 관련 기업 문제 해결을 위해 시각화 컨설팅, 시각화 솔루션, 교육 3가지 방향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세부적으로 9개 제품과 서비스를 도입해 기업 데이터 기반 문제 해결에 힘쓸 예정이다.

뉴스젤리는 UI와 UX를 간결하고 직관적인 디자인으로 바꾸고 BI 도입 사업, 제품, 교육 등 주요 서비스를 메인 화면에 전면 배치해 접근성을 높였다. 또 데이터 시각화 요구를 질문 형식으로 구성, 고객 입장에서 원하는 서비스 정보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하단에는 문의하기 탭을 배치, 시각화 전문가와 상담할 수 있다.

회사 측은 최신 소식도 홈페이지를 통해 업데이트할 예정. 기존에는 블로그에 시각화 전문가 콘텐츠나 교육 소식을 공유했지만 개편한 홈페이지에는 시각화 전문 콘텐츠와 트렌드 큐레이션 콘텐츠를 통합 배치했다.

회사 측은 관계자는 “데이터 전문 지식이 없어도 누구나 쉽게 데이터 인사이트를 도출할 수 있게 돕는 시각화 가치를 더 많은 사람에게 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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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swcap@venturesquare.net

벤처스퀘어 기자. 월간 아하PC, HowPC 잡지시대를 거쳐 지디넷, 전자신문인터넷 부장, 컨슈머저널 이버즈 편집장, 테크홀릭 발행인 등 온라인 IT 매체에서 '기술시대'를 지켜봐 왔다. 여전히 활력 넘치게 변화하는 이 시장이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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