닷밀, 임진각에 혼합현실 랜드마크 조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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닷밀과 누리플랜 컨소시엄이 임진각 야간관광 콘텐츠 도입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파주 임진각을 야간 관광 명소로 조성하기 위해 경기관광공사와 추진하는 대형 관광 콘텐츠 개발 사업. 닷밀은 누리플랜과 함께 2020년 4월 완공을 목표로 임진각 관광지 내 일루미네이션 조명과 랜드마크 설치를 맡는다.

임진각 평화누리 중심에 위치할 랜드마크 구조물은 평화를 상징하는 나무인 하나그루(가제). 150m 높이인 이 미디어 조형물에는 프로젝션맵핑 기법을 활용한다. 닷밀 측은 그간 개발한 친환경 미디어 플랫폼 시스템을 이번 사업에 적극 연계해 지속 가능하고 미래지향적인 평화 관광 콘텐츠를 선보일 계획이다.

정해운 닷밀 대표는 “임진각 관광지 내에 상징적인 랜드마크를 선보일 수 있게 되어 영광”이라면서 “그간 축적한 혼합현실 기술을 바탕으로 현장을 찾는 방문객에게 최고의 경험을 선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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