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투씨엠, 프랑스·포르투갈 기업 손잡고 서비스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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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투씨엠이 12월 2일 프랑스 기업 아델리아, 포르투갈 기업 크리텍과 연이어 스마트 스탬프 플랫폼 공급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원투씨엠은 스마트폰에 찍는 스탬프라는 개념을 앞세워 현재 23개국에 자사 서비스 플랫폼을 공급하고 있다. 회사 측은 이번 계약이 국내 원천기술을 유럽 전문 서비스 기업이 채택해 사업화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프랑스 아델리아는 이번 계약을 통해 자사 로열티 마케팅 플랫폼에 스마트 스탬프 기술을 통합해 2020년부터 프랑스와 EU 시장에서 서비스를 본격화할 예정. 크리텍은 스마트 스탬프 기술을 활용해 다양한 이벤트와 마케팅, 데이터 성과 측정 등에 활용할 계획이다.

이혜린 원투씨엠 유럽담당 사업 매니저는 “유럽 시장 본격 진출을 위해 유럽 GDPR을 면밀하게 분석하고 프랑크푸르트 클라우드 노드에 유럽 기준에 맞는 플랫폼 인프라를 준비해왔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번 계약은 본투글로벌센터가 추진한 유럽 3개국 글로벌로드쇼를 계기로 맺어진 성과이기도 하다. 김소연 본투글로벌 유럽시장 분석 담당 선임은 “이번 성과가 다른 국내 ICT 기업에도 좋은 선례가 되기를 바라며 본투글로벌도 이를 위해 더 적극적이고 꾸준한 프로그램을 개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원투씨엠은 국내외 성과를 바탕으로 내년 기업 공개를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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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원 기자
/ lswcap@venturesquare.net

벤처스퀘어 기자. 월간 아하PC, HowPC 잡지시대를 거쳐 지디넷, 전자신문인터넷 부장, 컨슈머저널 이버즈 편집장, 테크홀릭 발행인 등 온라인 IT 매체에서 '기술시대'를 지켜봐 왔다. 여전히 활력 넘치게 변화하는 이 시장이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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