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올해 신규 입점 판매자 100% 늘었다”

0

쿠팡은 2019년 한 해 동안 자사 마켓플레이스에 새로 입점한 판매자 수가 전년 동기간 대비 100% 늘었다고 밝혔다.

신규 입점은 홈·리빙 및 생활용품 카테고리가 가장 높았고 패션, 컴퓨터·디지털이 뒤를 이었다. 쿠팡 측은 MD 없이 공정하게 상위 노출을 확보하는 시스템, 다양한 셀프 마케팅 툴이 자사 마켓플레이스 입점을 결정하는 긍정 요인으로 작용하고 실제 매출 성장에 기여했다고 풀이했다. 또 쿠팡의 모바일 트래픽과 최저수준 판매수수료도 입점에 영향을 미쳤다는 설명이다.

쿠팡은 최근 모바일 사인업을 통해 사업자등록증만 있으면 스마트폰으로 간편하게 쿠팡 입점과 상품 판매를 준비하고 간단한 사업자 인증 절차를 통해 몇 분 만에 상품을 판매하도록 입점 절차도 간소화했다. 판매자가 무료로 쇼핑몰을 개설하는 스토어 역시 브랜드 홍보 뿐 아니라 제품 판매로 이어져 호응이 높다는 설명이다.

댄 로손 쿠팡 마켓플레이스VP는 “앞으로도 더 많은 판매자가 쿠팡에서 비즈니스를 확장할 수 있도록 혁신적이고 최적화된 기술을 계속해서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About Author

이석원 기자
/ lswcap@venturesquare.net

벤처스퀘어 기자. 월간 아하PC, HowPC 잡지시대를 거쳐 지디넷, 전자신문인터넷 부장, 컨슈머저널 이버즈 편집장, 테크홀릭 발행인 등 온라인 IT 매체에서 '기술시대'를 지켜봐 왔다. 여전히 활력 넘치게 변화하는 이 시장이 궁금하다.

MS  httpwwwventuresquarenet
MS  httpwwwventuresquarenet
MS  httpwwwventuresquarenet
MS  httpwwwventuresquarenet
MS  httpwwwventuresquarenet
MS  httpwwwventuresquarenet
MS  httpwwwventuresquarenet
MS  httpwwwventuresquarenet
MS  httpwwwventuresquare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