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클리 블록체인] 내년은 디지털 자산의 해…리플의 전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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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스퀘어가 블록체인 전문 미디어 티코노미와 함께 한 주간 블록체인 업계 동향과 관련 소식을 정리해서 소개한다.

내년은 디지털 자산의 해리플의 내놓은 전망은?=리플이 내년 암호화폐, 블록체인 업계 전망을 내놨다. 리플은 일반 소비자가 사용하는 결제 앱과 디지털 월렛에 암호화폐가 도입되며, 세계은행 상위 20곳의 절반 이상이 2020년 디지털 자산을 적극적으로 보유하고 거래하게 될 것이라고 예고했다. 또 거래소뿐 아니라 관련 기업의 재편 작업도 함께 이뤄질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내년은 ‘디지털 자산의 해’…리플의 내놓은 전망은?

IEO 코인 수익률 괴멸수준-98%도 존재=암호화폐 거래소 비트멕스(bitmex)가 올해 큰 붐을 일으켰던 IEO(암호화폐거래소공개) 코인 12개를 조사한 결과, 상장가 평균 80% 이상의 손실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12개 코인 가운데 수익이 있는 코인은 단 1개였으며, OKex가 주도한 블록클라우드는 무려 상장가 대비 -98%였던 것으로 집계됐다.

IEO 코인 수익률 ‘괴멸’ 수준…-98%도 존재

내년 BTC 도미넌스, 85%에 달할 것”=모건스탠리 애널리스트이자 암호화폐 전문가로 알려진 톤 베이스(Ton Vays)가 내년 비트코인 도미넌스가 85%에 도달할 것이란 전망을 내놨다. 그는 내년 비트코인 점유율이 더욱 높아지는 배경으로 해시레이트 증가를 꼽았다. 현재 비트코인 도미넌스는 69% 정도인데, 이는 연초 51%에서 크게 상승한 수치다.

“내년 BTC 도미넌스, 85%에 달할 것”

바이낸스 진출 모색 중?일본어 가능 변호사 모집 공고=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가 일본어가 가능한 변호사 모집 공고를 내고 일본 진출을 본격 타진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지원 자격은 일본 대학 법률 학위를 소지하고, 일본 사법 시험에 합격한 인물이어야 하며 영어가 능숙해야 한다. 변호사 모집 이유에 대해 바이낸스 측은 “필요에 따라 현지의 법률 문제에 대한 이해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하고 있다. 일본 언론들은 바이낸스가 이전부터 일본 공식 진출을 위해 준비를 진행해왔다고 전했다.

바이낸스 일본 진출 모색 중?…일본어 가능 변호사 모집 공고

코인플러그, 유엔난민기구 난민ID사업 기술 파트너 선정=코인플러그가 유엔난민기구(UNHCR) 공식 ICT 프로젝트와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탈중앙화 신원증명(DID) 기반 난민ID 사업을 전개하기로 했다. 코인플러그 측은 내년 상반기 2천여명의 로힝야 난민들에게 메타디움 퍼블릭 DID 플랫폼 기반 모바일ID를 제공할 계획이라면서 “대한민국 대표 블록체인 기술기업으로서 그리고 국제사회의 일원으로서 인도적 책임감을 가지고 본 사업을 진행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코인플러그, 유엔난민기구 난민ID사업에 기술 파트너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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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혜진 기자
/ minhj2241@venturesquare.net

도전과 실패에 보다 관용적인 사회를 꿈꿉니다. 지속가능한 스타트업 생태계가 우리 사회의 다양성을 키워줄 것이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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