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동웨건 오르고, CES 찍고 킥스타터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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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카트가 1월 28일 크라우드펀딩 사이트인 킥스타터를 통해 전동 웨건 오르고(ORGO)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오르고는 3∼8세까지 유아나 짐을 싣고 쉽게 움직일 수 있도록 전동 모듈을 장착한 웨건. 손잡이에 위치한 컨트롤러를 통해 360도 방향 전환을 할 수 있고 양측 뒷바퀴에 120W 출력 모터 2개를 달았다. 최고 속도는 5km/h이며 최대 무게는 60kg를 적재할 수 있으며 15도 경사 오르막길도 이동할 수 있다. 리튬이온 배터리를 이용해 완전 충전하면 4시간 연속 사용할 수 있다.

이 제품은 그 밖에도 위급 상황에서 제동이 가능한 전자식 브레이크, 방수 기능 시트, 키즈락 버튼 등을 갖췄다. 디카트 측은 CES 2020에도 참여해 오르고를 선보였다고 밝혔다. 국내 출시는 5월 예정이며 가격은 150만원대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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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원 기자
/ lswcap@venturesquare.net

벤처스퀘어 기자. 월간 아하PC, HowPC 잡지시대를 거쳐 지디넷, 전자신문인터넷 부장, 컨슈머저널 이버즈 편집장, 테크홀릭 발행인 등 온라인 IT 매체에서 '기술시대'를 지켜봐 왔다. 여전히 활력 넘치게 변화하는 이 시장이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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