핏펫 “설채현 수의사, 정식 자문으로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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핏펫은 설채현 행동교정 전문 수의사가 자사 정식 자문수의사로 합류했다고 13일 밝혔다.

설채현 수의사는 건국대학교 수의과학과를 졸업하고 그녀의동물병원 원장으로 재직하며 EBS 교양프로그램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에 자문으로 출연하고 있다. 핏펫과는 지난해 반려동물 행동에 초점을 맞춘 닥터설 라인을 론칭하기도 했다. 대표상품인 닥터설 트릿은 행동보상용 간식으로 설 원장이 훈련할 때마다 반려동물 칼로리 섭취 부담을 줄이기 위해 간식을 잘게 쪼갰던 경험을 담아 작게 만든 제품이다.

회사측은 “이번을 계기로 반려동물과 보호자가 행복한 삶을 만들 수 있는 전문적 상품과 서비스를 개발하는 데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 폭넓게 협력하며 반려동물 문제행동 개선과 올바른 습관형성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겠따”고 밝혔다.

한편 핏펫은 반려동물 소변겸사키트 어헤드와 기능성 구강관리 덴탈껌 잇츄를 선보인 펫테크 기업이다. 체외진단기술과 ICT를 융합한 어헤드는 1만 원대 비용으로 집에서 간단하게 소변검사를 통해 건강 이상징후를 확인할 수 있는 제품이다. 이번 합류한 설 원장뿐 아니라 여러 전문분야 수의자문진과 한의학 분야 전문가와도 협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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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혜진 기자
/ minhj2241@venturesquare.net

도전과 실패에 보다 관용적인 사회를 꿈꿉니다. 지속가능한 스타트업 생태계가 우리 사회의 다양성을 키워줄 것이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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