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팝업스토어에 등장한 로봇팔

테헤란로세공사들이 라운지랩과 협업해 상업공간에 활용 가능한 어셈블엑스(Assemble’X) 프로젝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어셈블엑스는 아이웨어 셀렉 봇(Eyewear select bot)으로 제품 선택에서 포장까지 진행해주는 로봇팔. 지난해 11월 첫 공개 이후 최근 가로수길 가로골목 팝업스토어에 배치했다. 이번 협업을 시작으로 셀렉 봇 기능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할 예정이다.

한동규 테헤란로세공사들 대표는 “앞으로도 국내 아이웨어 시장 선도를 위해 다양한 기업과 협력해 창의적 서비스와 공간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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